센소지(浅草寺)

628년에 세워진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
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자 아사쿠사를 대표하는 명소답게 1년 내내 여행객과 참배객들로 분주합니다. 입...구에 있는 청동 화로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향 연기를 쐬면 건강도 좋아지고 액운도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. 한약방에서 봤을 법한 빼곡한 서랍장안에는 한 해의 운세가 적혀있는 쪽지가 들어있어서 현지인 뿐 아니라 일본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려는 외국 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