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미나리몬(雷門)


천둥의 문'이라는 뜻을 가진 아사쿠사의 상징물
오랜 세월 센소지를 지킨 수호신. 아사쿠사의 상징으로, 도쿄의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이 곳에서 기념 사진을... 찍곤 하지요. 거대한 붉은 초롱 옆에 풍신(바람 신) 과 뇌신(번개 신)이 자리해 있습니다. 센소지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초롱 아래를 올려다보면 멋진 용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, 늠름하게 굽이치는 용의 혁혁한 눈빛에 '액운' 이 다 달아나버릴 듯.